오조오억만큼 다정해

오조오억만큼 그렇게


"이제, 나만 잘하면 되겠습니다."


1년차 새내기 남편 오상진의 일기















요샌 솔직해야 한다. 좋고 싫음이 분명한 모습에 사람들은 더 귀를 기울인다.

좋은 티도 더 많이 내야 한다.

예전이나 지금이나 좋고 싫은 것을 사람들 앞에서 분명히 말하는 용기가 왜 내겐 없었을까.
















Client 달출판사
Project Director Sangman Kim 
Designer Hanah Cho
Soaper Hanah Cho, Jiwon Oh
Photographer Haram Kim